나만의 드립백 커피를 만들어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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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커피는 거창한 대량 생산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산지와 로스팅을 고르고, 목적에 맞는 패키지를 더하면 카페 상품, 기업 기프트, 호텔용 어메니티, 이벤트 기념품처럼 자신만의 커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누가, 언제 마실지’를 정하세요
- 카페 판매: 매장의 대표 메뉴와 연결되는 맛
- 기업 기프트: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균형 잡힌 맛
- 호텔 객실: 도구 없이 쉽게 만들 수 있는 방식
- 행사·노벨티: 메시지와 디자인이 잘 보이는 패키지
- 개인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이나 추억이 담긴 산지
맛을 설계하는 세 가지 요소
1. 산지
꽃과 과일향을 원하면 아프리카, 고소하고 균형 잡힌 맛을 원하면 라틴아메리카, 새로운 개성을 원하면 아시아 산지를 비교해 보세요.
2. 로스팅
라이트는 향과 산뜻함, 마일드는 균형과 단맛, 다크는 깊은 바디와 고소함을 강조합니다. 대상이 넓은 기프트라면 마일드 로스트가 선택하기 쉽습니다.
3. 추출 방식
컵온형 드립백은 직접 붓는 경험이 있고, 티백형 커피백은 컵에 넣고 물만 부으면 되어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BASE COFFEE의 OEM·PB 제작
BASE COFFEE는 오리지널 커피백을 기본 사양 기준 100개부터 제작합니다. 원두 선택과 로스팅, 분쇄, 충전, 질소 포장까지 일본의 자사 제조 거점에서 일괄 지원하며, BASE COFFEE의 원두를 사용하는 방법과 로스터가 볶은 원두를 반입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작의 기본 흐름
- 용도, 수량, 예산과 희망 납기를 상담합니다.
- 커피의 맛, 백 형태와 패키지 방법을 정합니다.
- 디자인 데이터와 표시 내용을 확인합니다.
- 로스팅, 분쇄, 충전과 질소 포장을 진행합니다.
- 검품 후 지정 장소로 납품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사양이 정해져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500개로 테스트 판매하고 싶다”, “호텔 객실용으로 만들고 싶다”처럼 목적만 알려 주셔도 적합한 방법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